행정 · 공공 🐻 왕초보
종합소득세 신고 — 모두채움이면 10분 끝
2026년 5월 20일 업데이트
신고 의무 — 본인이 해당되는지 5초 체크
| 소득 유형 | 신고 의무 |
|---|---|
| 회사 월급만 | ❌ (회사 연말정산으로 끝) |
| 회사 월급 + 프리랜서 부업 | ✅ |
| 프리랜서·1인 사업자 | ✅ |
| 임대소득 (월세) | ✅ |
| 주식·코인 양도소득 | △ (별도 신고) |
| 이자·배당 연 2천만원 이상 | ✅ |
1단계 — 모두채움 신고 (가장 쉬움)
대부분의 사람은 이걸로 끝나요.
- 홈택스 → 로그인
- 신고/납부 → 종합소득세 → 모두채움 신고
- 홈택스가 소득·원천징수·공제를 다 채워줌
- 검토:
- 누락된 소득 없는지 (부업·프리랜서 빠지면 본인이 추가)
- 공제 빠진 거 없는지 (의료비·교육비·기부금)
- 예상 세액 확인 → 납부 또는 환급
- 환급 계좌 입력 (없으면 6월에 청구)
- 제출
2단계 — 직접 신고 (모두채움이 안 잡으면)
다음 경우엔 모두채움이 불완전하니 일반 신고로:
- 사업소득 + 매입 공제 많음 (음식점·소매업 등)
- 임대소득 + 필요경비 처리
- 해외 소득
- 신고/납부 → 종합소득세 → 일반 신고
- 소득 종류 선택 (사업·근로·임대·기타)
- 수입 금액 입력 (원천징수영수증 기준)
- 필요 경비 입력 (사업비·교통비·통신비 등)
- 공제 입력 (인적·의료비·교육비·기부금·연금저축)
- 세액 계산 자동
- 제출
자주 막히는 곳
- 모두채움에 부업 소득이 안 잡혀요 → 원천징수영수증 안 받은 소득은 자동 인식 ❌. 본인이 “사업소득 추가”로 직접 입력.
- 경비를 얼마까지 인정해주나요? → 사업과 직접 관련된 것만. 사적 식비·여행은 안 됨. 영수증 보관 필수.
- 신용카드 사용금액 공제는? → 종소세에선 ❌ (연말정산 항목). 종소세는 다른 공제 항목들.
-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와요 → 경비·공제 누락 확인. 다음해엔 사업용 카드 분리하고 영수증 정리하면 절세 가능.
그 다음
- 사업용 통장·카드 분리 (다음해 신고 폭증 방지)
- 간이영수증·세금계산서 보관 (디지털 OK, 5년 보관 의무)
- 연금저축·IRP 가입 (연 최대 700만원 세액공제)
- 부가세 신고 일정 별도 (개인사업자: 1·7월)
- 세무사 위임 고려 기준 — 매출 1억 이상 또는 경비 처리 복잡할 때
질문은 커뮤니티에 — 5월엔 종소세 글 폭증해요.